
1.
보통 앨범커버를 보면 그 앨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더군다가 이 앨범은 앨범커버만봐도 요런 음악이겠거니 짐작 할 수 있다.
즉, 앨범커버가 이 앨범의 70퍼센트이상의 느낌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2.
장르가 애시드재즈와 다운템포로 되어있던데..
사실 개인적인 생각은 애시드재즈보다는 다운템포에 가깝다.
서정적이면서 차가운 겨울의 느낌이 난다.
이들(?)의 다른 앨범도 들어보았는데 그 것은 반대로 여름느낌이 났었다.
전체적으로 듣기 좋다. 그루브도 약간 있는 것이 듣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느낌?
그래서 요즘 좀 다운되면 가만히 틀어놓기도 한다.
3.
난 이 앨범중에 두번째 곡인 'Coincidence'가 제일 좋았다.
중간에 나오는 여성보컬의 허밍이 분위기있게 만들어 준다.
4.
이 앨범도 나온지 조금 되었지만.. 우연하게 발견한 보석같은 앨범이다.
<Play List>
1. Morning Fog
2. Coincidence
3. Mystery Train
4. Love Hungry
5. She Comes Walking
6. Desert Train
7. Tao
8. Air Brake
9. Glass Tower
10. Chinese Whisper
11. I Seek The Sun
12. No Jazz
13. Sweet Kiss
14. Migrant Birds
15. River Tales
16. Leisure Days
Coincidence

원래 아이폰에서는 재생이 안되는거냐??
2009/12/31 20:14아이폰에서는 플래시 플러그인이 없어서 안돼 ㅋㅋ
2009/12/31 21:05오빠 좋아요!
2010/01/03 22:20아이구 좋아해줘서 고맙네ㅋㅋ
2010/01/04 12:3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1/08 14:03와 이렇게 링크까지 걸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2010/01/09 10:36Palm Beach는 있어서 클라우드앨범만 받았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잘 들을께요ㅎㅎ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자주 놀러오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