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011-224-7251도 안녕이다 세자리번호도 이제 끝이구나.
하지만 그래도 '아이폰'이니 과감하게 생각대로 안되는 SKT와는 안녕이다.
요즘들어 알았지만 그래도 SKT 골드회원이던데.. 근데 모 받은게 없으니..
희안하게도 처음 공부시작했던 작년 초부터 떡밥이 난무하더니
이제 원서를 넣을때가 되니깐 나온다. 이게 벌써 2년..
요즘 소개팅을 해도 설레이지가 않는데 이런 전자제품 하나따위에
이렇게 설레인다는게 좀 아이러니하긴하다.
부지런한 성격이 아님에도 아이튠 태그정리도 했고,
맥OS를 쓰면서 한번도 건드리지 않았던 주소록과 iCal도 정리했다.
벌써 필름도 생각해놨고 머리속에 12월 1일 계획이 다 잡혀있다.
나 곧 있으면 외국나갈꺼 같은데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한데, 나도 모르게 예약을..
아직 철들려면 멀었나봐..
2.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잡스횽의 능력은 역시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 없겠다.
이건 맥을 쓰는 이유에서의 일방적인 칭송이아니라 객관적으로 봐도 그런거 같다.
장사를 하려면 애플처럼 해야한다. 이렇게 충성도가 높은 브랜드도 찾아보기 힘드니까..
3.
12월 1일부터 전화번호가 바뀝니다.
예전번호에서 번호이동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동연결이 안됩니다.
문자가 가겠지만 혹시나 해서 일단 올려봅니다.
확정은 아니지만 아마 010-7175-7251 이 될 것 같습니다.

나는 맥북부터 사고싶어
2009/12/13 17:18아이폰은 아무래도 내년 6월 차세대 기종을 기다려볼까 생각중이야 ㅎ
나도 오늘 주말을 이용해서 간만에 터치 복원을 누르고 음악들좀 정리해 넣었다
태그 정리만큼 정적이고 변태적이면서 또 쾌감 가득한 일이 또 있을까 ㅋㅋ
자자 자자
2009/12/26 10:04난 아이맥이 요즘 사고싶어.
2009/12/27 11:58도삼이가 또 주옥같은 멘트를 남겨주었구나ㅋㅋㅋ
후덜덜덜덜….
2009/12/14 08:30멋쟁이~*
아이구 멋쟁이라니요ㅋㅋ
2009/12/27 11:58